주체107(201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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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통일

작은 통일.

너무나 작은 통일.

하나가 되어야 할 8천만의 소원으로는 도무지 성차지 않는 몇명만의 화합이고 만남이고 통일이였지.

그러나 너무도 소중하다.

반세기가 넘는 분단으로 안은 상처가 너무도 깊기에 이 싹을 소중히 여기고 고이 자래워서 민족통일의 거목으로 키워내자.

 

 

民淚 - 서울 - 소리꾼
 
통일 - 통일 - 통일
2018-07-12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한몸 바쳐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엔_빌리언 - 서울 - 노동자
2018-07-12
 

보면 볼수록 흐뭇한 장면입니다.

김나진 - 교사 - 서울
2018-07-12
 

거목도 싹으로부터 시작되듯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오늘의 작은 성과물들을 통일로 자래웁시다.

진달래 - 문학수업 - 한나산
2018-07-12
 

작년 이맘때 까지만 해도 앞날을 예측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반가운 일들이 일어나리라고 누군들 상상이나 했을까.

글을 쓰는 손등을 꼬집어 보니 아프다.

꿈이 아닌가보다.

평화롭게 살아갈 우리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통일!

하루빨리 이룩합시다.

살수대첩 - 격술가 - 북평
2018-07-12
 

이윤추구앞에선 혈맹도 우방도 아랑곳없이 미쳐돌아가는 인정사정 없는 무한경쟁의 세계속에서 어차피 우리가 살아갈 길은 민족이 서로 힘을 합쳐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는것뿐이다.

남을 희생한 댓가로 살아가겠다는 외세와 뭘 해봤자 이득은 없다.

진달래 - 한나산 - 문학수업
2018-07-12
 

남과 북이 통일 하면 사는것이요 안하면 죽는것이라는 관점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