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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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때가 됐다

인물난에,  끊기지 않는 계파싸움에,  싸늘한 국민의 눈초리에,  샘처럼 솟기만 하는 보수의 추악한 죄악 폭로에 자유한국당이 이젠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이젠 때가 됐다. 올 것이 왔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 꼴이 가관이다.

"나라고 허구한 날 집 없이 살까? 앞으로 직업 얻고 결혼도 할꺼야!" 라며 낭만으로 사는 노숙자에게는 동정하고 격려도 해줄수 있지만 자유한국당의 저런 발버둥에는 욕지거리만 나올뿐이다.

 

재규 - 비정규 - 서울
 
꼰대 - 386 - 서울
2018-07-14
 

죽음이 닥쳐온 시각에 조차 위기가 기회라고 착각하는 적폐들의 무감각.

하기야 그걸 깨달으면 자유한국당이 아니지.

그냥 사라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