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2일
추천수 : 0
이 "편견"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사람을 편견을 갖고 대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자유한국당을 보는 우리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쇄신"하겠다는것은 위기극복용 쇼로 보입니다.

이명박과 박근혜의 부역자로 살아온 과거에 대한 반성 한마디 없는데 믿음이 안가는건 당연하지요.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하지만 속의 칼을 감추느라 저러는거라고 생각되고요.

아직도 민심에 역주행하는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했으니까요.

이것이 "편견"일가요?!.

 

 

진달래 - 문학수업 - 한나산
 
사람 - 직장인
2018-07-14
 

어쩌다 실수해서 입에 양치자국 묻혀가지고 출근하는 동료를 볼땐 웃음이 나오고 너그럽게 이해도 가겠죠.

그렇지만 매일 그런 꼴이라면 정신 돌아버린 인간으로 치부하는것이 정상이 아닙니까.

달라지는것 하나 없이 극우에 미친 자한당에는 편견이 지극히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