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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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을까

자유한국당은 미쳐버렸다.

미쳐서 돌아가며 싸움만 하고 지어 집안내에서까지 서로 물고뜯는 형편이다.

그러다가도 어떤 때에는 바보스런 짓을 하며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지금 정신이 완전 돌아버려 외과의사를 천사로 착각하고 청해다 뭘 어째보겠다고 설레발이다.

자유한국당으로부터 비대위원장자리를 청탁받았을 때 이국종의 심정이 어땠을까.

정치혐오 - 헬청년 - 대구
 
김나진 - 교사 - 서울
2018-07-14
 

학급반 전원이 불량아들인데 모범학생 한명 데려오면 그 학급 달라지나요.

학급뿐만 아니라 전에 담임했던 교사는 말할것도 없고 새로 담임하겠다는 자들까지 썩고 못되처먹기론 매 일반인데 그런 담임교사는 학교에서 내쫓고 학급은 해산해치우든가 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