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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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를 헤매이고있다

자유한국당이 작년에 당명관련 오행시 응모하고 조롱의 늪에 빠졌는데 이번엔 비대위원장응모 역시 마찬가지다.

정치와는 담을 쌓고 사는 외과의사가 거론되더니 나중엔 언제 출소할지도 모를 503까지 비대위 응모광주리에 던져지는 판이다.

국민조롱대상 1등인 자유한국당이 날개 없는 추락속에 막바지를 헤매이고있다.

차천리 - 조선사람 - 길림
 
글쎄 - 그렇다 - 니까
2018-07-14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무작정 빨갱이장사

끼리끼리 밀려다니는 패거리정치

남이 하는건 뭐든지 반대하고 비틀어놔야 시원해하는 악습

사회적약자들에 대한 조롱과 노골적인 비하

같은 민족인 북에 보이는 병적인 거부반응....

열거하기도 힘든 이것만 봐도 자유한국당은 악성체질이다.

정치혐오 - 헬청년 - 대구
2018-07-14
 

만일 일반 직장인이 자기와 사고가 다르면 다 나쁜놈으로 몰아대거나 후배들을 벌레취급하고 동료들의 회사일을 사사건건 방해하거나 이웃들과 싸움을 즐긴다면 그날중으로 회사에서 쫓겨날거다.

마찬가지다.

자유한국당은 나라를 그만 어지럽히고 어디 잠적하든가 해야 한다.

재규 - 비정규
2018-07-14
 

지금 이 시각도 살기가 고통스러운 사람들은 태어난것을 원망하며 한강대교로 달려간다.

자유한국당은  범죄의식으로  영등포가 아니라 한강대교로 달려가야 한다.

民淚 - 소리꾼 - 서울
2018-07-14
 

이참에 자유한국당을 아예 매장해치워야 합니다.

지금 국회에서 볼썽사납게 돌아치는 꼴을 보니 아직 매를 덜 맞았습니다.

양만춘 - 안휘성 - 멸멸
2018-07-14
 

2014년 세월호참사이후 여론 안 좋다며 기무사가 카메라 앞에서 우는 척 해야 한다니까 대국민담화에 나와서 울었단다.

이 정도면 박근혜는 태통령감투만 썼지 꼭두각시에 불과했다. 최순실이 써준 연설문을 읽고 기무사의 각본대로 악어눈물을 흘리고...

친박이 어쩌고 하며 아직까지 이 따위를 옹호하는 자유한국당놈들, 어떻게 하면 속시원히 까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