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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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발악중이다

박근혜가 발기했든 김관진과 한민구가 주도했든 기무사의 쿠데타계획은 명백히 범죄다.

실행되지 않았다고 해서, 주범들의 대부분이 감방에 있고 현재 지은 죄로 재판중이라고 해서 그냥 넘어갈 문제는 더욱 아니다.

"북의 도발"을 막겠다는 것은 명백히 구실에 불과하다.

전방부대들과 특전사무력이 촛불이 타번지는 경향각지로 미친듯이 달려가 유혈진압을 하면 "북의 도발"을 막을수 있다고 믿는 천치가 과연 있을까?

그런 천치들이 있다.

"정치보복"을 운운하며 기무사를 옹호하는 자유한국당무리들이다.

이처럼 악착하고 뻔뻔스러운 천치들은 지금도 발악중이다.

살수대첩 - 북평 - 격술가
 
알리바바
2018-07-14
 

기무사뿐만 아니라 수방사까지도 군인들에게 사복을 입혀가지고 촛불시민들을 스마트폰으로 밀착감시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체크했습니다.

박근혜정부시절 군은 완전히 미쳐버렸나봐요.

진달래 - 문학수업 - 한나산
2018-07-14
 

기무사가 손 씻기 쇼로 대국민위장사기극을 한지가 불과 몇달전인데 또 이렇게 모골이 섬찍할 사건이 터져나온것을 보면 백년이 가도 괴물로 남아있을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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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대첩 - 북평 - 격술가
2018-07-14
 

지금도 우려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엄격하게 조사한다지만 국방부가 제대로 할지 걱정됩니다.

 

만주봄 - 회사원 - 연변
2018-07-14
 

솔직히 믿음이 가지 않는다.

가재가 게를 잡을수 있겠나?

김치찌개 - 피의 수저 - 눈물의 밥
2018-07-14
 

닥그네가 청와대에 있을때 밤낮 안보 안보 하더니만 정작 사회를 파괴하고 국민대학살로 나라를 결딴내려고 획책한 내란음모주범이었다.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관련자들은 엄벌을 받아야 한다.

키작아도_강감찬 - 비정규 - 서울
2018-07-14
 

국민전체를 죽여야 할 적으로 간주한 박근혜는 살아있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당장 긴급재판을 열고 사형을 언도해야 한다.

김철수 - 서울 - 노동자
2018-07-14
 

비선실세가 최순실 한명인줄만 알았는데 기무사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