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5일
추천수 : 1
준개가 버리고간  "자한당"에서 개짖는 소리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각 계파들사이의 주도권쟁탈전이 한창인데 거기서 "책임"과  "혁신"을 부르짖으면 뭘 하나요.

민심과 민생에는 등 돌리고 오직 제 패거리들 야욕을 위해 물고뜯는 이놈의 쓸개빠진 당, 미친개당의 본색 달라질수 없나보네요.

"준"개가 버리고간 "자한당" 에 요즘 "성"개가 짖는 소리 높네요. 아마 유전인가 봐요.

hajo@**** 대학생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