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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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우리의 집, 통일조국을 건설하자

남과 북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한 집안에서 함께 살았다.

그러다 외세가 갈라놓았다.

방을 두개로 갈라놓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담벽으로 막혔던것.

이제 다시 합쳐야 할때.

70년간 헤여져 살아서일까.

많이 낯설다.

그러나 서로 몰랐던 남녀가 만나 정을 나누고 가를수 없는 가정을 꾸리듯이 서로의 얼굴에서 겨레의 넋을 찾고 통하는 말에서 정을 찾아 가족이 되어야 할때.

결혼하고 가족이 되자면 집걱정이 우선이지만 우린 그런 걱정 필요 없다.

반만년 오랜세월 함께 살아 온 우리의 집 한반도에서 막혔던 담벽을 터치면 우리가 오래전부터 살아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살아갈 우리의 집이다.

불신과 오해라는 벽을 마스고 더 큰 우리의 집, 통일조국을 건설하자.

내집마련 - 평생소원 - 꿈은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