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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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해야 할줄 압니다

이명박근혜가 정권을 잡았을땐 국가자체가 거대한 범죄연합체였습니다.

정보원은 댓글로 선거에 개입했고 문체부는 블랙리스트로 문화융성이 아니라 문화말살로 질주했습니다.

대부분의 언론과 방송은 정권에 충실한 개들의 놀이터로 변했었죠.

청와대는 온갖 어지러운 인간들의 활무대가 되었고 이에 분노한 촛불이 모이자 기무사는 탱크로 진압할 흉계를 꾸몄습니다.

촛불에 의해 구석에 몰린 이 사악한 세력은 그동안 사회전반에 퍼뜨렸던 독소를 유트브에 쏟아붓고있습니다.

거기엔 선거에 개입하던 댓글도 그대로이고 민주주의에 대한 극단적 혐오,파쇼에 대한 노골적 옹호,특정지역에 대한 비하,여성에 대한 멸시,촛불에 대한 모독 등 이명박근혜와 그 부역자들의 악랄성과 잔인함이 오히려 더 기승을 부리고있는 형편입니다.

하이에나 무리들이 어두운 골짜기에서 썩은 고기를 물어뜯으며 초원으로 뛰쳐나올 궁리만 하고있는듯 합니다.

이 무리가 다시 초원에 나올땐 더 사나워지고 잔인해질것이 분명합니다.

악이 음지에 있다고 재앙이 가셔진것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해야 할줄 압니다.

정치혐오 - 헬청년 -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