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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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악마로 변하면 살인마의 칼보다 더 잔혹하다

칼이 절컥거리면 법도 입을 다문다는 로마격언이 있습니다.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우리속담이 이와 비슷하다면 비슷합니다.

법이란것도 결국 사람이 만든것이니 강권과 전횡앞엔 어쩌는수가 없다는 뜻이겠죠.

한국의 법은 어떨까요?

한때는 독재자의 칼이 되어 국민을 탄압하고 억눌렀죠.

지금도 재벌과 특권층앞에선 구토날 정도로 비굴하고 힘없는 약자에겐 경악스러울 정도로 잔인한 한국의 법입니다.

수천억원대 특권층 범죄자가 무죄받는 반면에 고작 매점에서 먹을것을 훔친 노숙자가 2년형을 받는 기막힌 현실이 한국사회에 펼쳐지는것은 일상이죠.

그래서 법과 정치를 믿는 한국인은 바보라는 말이 생겨난것 같습니다.

이렇게 썩을대로 썩은 한국의 법이 박근혜정부시절엔 양승태일당에 의해서 아예 민중말살의 칼로 변했습니다.

용산철거민학살사건심의에서 농성참가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양승태가 부당재판거래로 민중의 자존심에 칼질을 하고 약자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렸습니다.

양승태는 법이 악마로 변하면 살인마의 칼보다 더 잔혹하다는것을 증명했습니다.

엔_빌리언 - 서울 - 노동자
 
차천리 - 조선사람 - 길림
2018-11-11
 

량승태는 자본주의사회의 법은 오직 권력과 재벌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것을 증명하였습니다.

자본과 탐욕이 인간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제2,제3의 량승태가 나오는것을 피할수 없습니다.

살수대첩 - 격술가 - 북평
2018-11-11
 

양승태일당이 저지른 범죄는 엄중합니다.

더 엄중한건 법원이 양승태일당을 비호두둔하는것입니다.

 

 

한저주 - 노동자 - 부산
2018-11-11
 

박근혜,김기춘,우병우로부터 양승태에 이르기까지 완전뻔뻔의 극치로 일치되는 악마들이에요.

반성도 없고 사죄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