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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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나지 말라

인간이 어느 정도로 타락할수 있는가를 남한군대가 보여주고있다. 

얼마전에도 공군일병이 목매여 숨진 사실이 보도됐다.

이유는 어찌 됐든 그가 군살이기간 참을수 없을만큼 고통을 겪었다는건 명백하다.

애초에 군대는 인생망가뜨리는 곳이다.

군에 입대시킨 아들을 면회 한 후 부모들은 너무나도 달라진 모습에 쓸쓸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설사 중동에서 태어나 테러에 죽을지언정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나지 말라.

否螳 - 해외동포 - - 호남성
 
재규 - 비정규 - 서울
2018-12-06
 

옛날처럼 어차피 한번은 치르어야 할 홍역같은 존재가 바로 군대입니다.

옛날처럼 홍역에서 살아나면 호적에 등록하고 죽으면 할수 없고.

살아남아 제대후 떠나온 부대쪽을 향해서 오줌도 누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요?

김철수 - 서울 - 노동자
2018-12-06
 

때때로 군대시절을 꿈에서 보군 한다.

욕설,기합,고통으로 몸부림치다 총기난사하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나서 무인지경 헤매이다 소스라치며 깨고..

그 시절에 시도때도 없이 생각했어도 참았던 자살이며 탈영이며...

군대는 청춘의 무덤이자 인생의 무덤이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2018-12-06
 

국군의 뿌리 자체가 친일파앞잡이놈들이 아닙니까.

일본육군사관학교에서 잔인성과 야수성을 체질화한 놈들이 바로 국군창시자들로 숭상되고있는 판국이죠.

거기에 동족의 피를 즐기는 반역성에다 양키기질까지 배웠으니 군대가 아니라 복장을 통일한 깡패무리인거죠.

국군의 타락은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