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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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어떻게 보느냐는 문제는

"그곳에는 사랑이 있다."

김구님이 올린 토론방글을 읽고 노동신문 해당 기사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동해안 수산사업소들을 돌아보셨다는 소식에 접하고 저도 몇자 쓰고싶구만요.

그곳은 제국주의악마들과 돈에 정신을 저버린 앞잡이놈들의 제재란동 때문에 일시적인 어려움은 있을지언정 인간의 존엄을 귀중히 여기는 정의가 있습니다.

설사 황금을 막돌처럼 취급할 정도로 "부유"하다고 해도 대다수 인간들이 돈의 노예로 살아간다면 그런 땅에 정의는 없습니다.

북을 어떻게 보느냐는 문제는 무엇을 불의와 정의로 갈라보는가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외세의 불의를 짓부시는 정의와 진리가 북에 있고 어려움속에서도 인간을 지키는 사랑과 배려가 북에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홍길동 - 누리꾼 - 서울
2018-12-07
 

명백한것은 북에 대해 폄하와 비난으로 죄를 쌓는 놈들은 물론이요 남한국민 모두가 북에서 살아본적이 단 1초도 없으므로 오해와 편견은 조금이라도 다 있다는것이다.

죄 짓고 달아나 한국에 온 탈북자들의 악선전은 애초에 들을 가치가 없으며 그곳에서 며칠밤 묵고 사진 몇장 찍고 온 사람들도 북사회의 진짜 깊이와 넓이에 대해 다는 알수 없다는것이다.

진짜로 명백한것은 그곳에 사람들이 살고있으며 그들은 지금 이 시각도 위대한 일을 해내고 있다는것이 아닐까?

재규 - 비정규 - 서울
2018-12-07
 

직업,연애,결혼,,해산,내집마련 모두 포기한 이 헬조선에서 도대체 누구를 폄하한다는건지..

지옥에서 낙원을 흉보는것만큼이나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인간들을 볼땐 고등교육의 필요성이 의심된다.

김철수 - 서울 - 노동자
2018-12-07
 

북에서 배울것중의 하나는 자존심이다.

한국에 비해 자존심은 천배이상이다.

그리고 그 자존심은 무시할수 없는 실력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