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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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지럽다

보수뻔뻔녀 나경원의 썩은 치마자락이 펄럭이고있다.

썩었어도 폭은 넓은지라 극우오물 조원진으로부터 정치고자 안철수에 이르기까지 좀 썩고 냄새가 나면 다 휘감을판이다.

정치갈보란 말은 이런 년한테 쓰는 말이다.

동네도둑때문에 밤잠 못자고 동네갈보때문에 싸움잦을날 없다는 조상님들 가르침 까먹지 말고 좀 청소하자.

너무 어지럽다.

김재호 - 개남편 - 망신살
 
양만춘 - 안휘성 - 멸멸
2018-12-08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승냥이도 안먹는다는데 썩은 년들이 한둘이 아닌 한국당의 시러배자식들의 창자는 썩을대로 썩었을거다.

이 사회의 심각한 인간공해이자 정치공해.

재규 - 비정규 - 서울
2018-12-08
 

나경원 비박인줄 알았는데 타락녀 박그네를 비호하는걸 보니 진짜 친박은 따로 있었구나.

그러게 사람은 두고 봐야 돼.

엔_빌리언 - 서울 - 노동자
2018-12-08
 

나경원의 인생공식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어차피 망한 판에 감탕 뒤집어쓰고 뒹굴면 뜬다."라 볼수 있습니다.

서울시장선거때도 찌질한 네거티브로 정치타락의 극치를 보여주더니만 이번에도 역시 다를바 없습니다.

못된 여자 늙으면 여우가 된다는데 나경원은 늙었어도 우둔하네요.

역시 사람은 천태만상,천차만별입니다.

홍길동 - 누리꾼 - 서울
2018-12-08
 

자기를 포섭하겠다는 나경원의 말을 듣고 안철수가 그날 밥을 제대로 먹었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