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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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른들의 의무가 아닐까

전북겨레하나 주최로 11월 29일 저녁 "통일의 벗 427인의 밤" 이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통일을 갈망하는 감정을 남김없이 표출했습니다.

저 어린아이들이 아직 다 모르고있는것이 다행입니다.

통일을 위해 가슴아픈 희생을 치르어야 했던 앞선 이들의 슬픔과 괴로움. 겪어야 했던 모든 불행을 말입니다.

그리고 저 어린아이들이 철들기전에 통일을 선사함이 우리 어른들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봉준 - 전주
 
재규 - 서울 - 비정규
2018-12-08
 

아이들도 안다. 평화가 무엇인지.

맨날 민족화해를 방해하는 못난 어른들 창피를 좀 느껴라.

엔_빌리언 - 서울 - 노동자
2018-12-08
 

돈을 놓고는 못웃어도 아이 놓고는 웃는다는데 지금같은 분단시대에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마음이 가벼울수 없습니다.

나진 - 교사 - 서울
2018-12-08
 

급한 나머지 덤비면 업은 아이도 찾는다는데 아이 업고 뛰어다니더라도 통일 이룩합시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통일이 아닙니까.

民淚 - 서울 - 소리꾼
2018-12-08
 

세살먹은 아이말도 들으랬죠.

아이들앞에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