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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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가르침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하신 역사적인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음미하면 할수록 뜻이 깊습니다.

위인의 가르침을 새겨봅니다.

"아직은 첫걸음에 불과하지만 북과 남이 뜻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불신과 대결의 최극단에 놓여있던 북남관계를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확고히 돌려세우고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경이적인 성과들이 짧은 기간에 이룩된데 대하여 나는 대단히 만족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민족이 2018년에 뗀 그 소중한 첫걸음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계시어 비로소 가능한 행운이었습니다.

판문점 분리선을 넘어 절세의 위인께서 힘차게 내디디신 평화와 번영의 첫걸음이 있어 남북관계에서 이룩된 2018년의 경이적인 성과가 아니겠습니까.

절세의 위인께서 처음으로 떼시고 개척해 나가시는 그 길을 따라 서겠습니다.

시냇물이 바다를 향해 가듯이,해바라기가 태양을 따르듯이,

김철수 - 서울 - 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