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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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댓가 없이

존경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신년사에서 하신 100% 동포애로 끓는 은혜와 도량의 말씀

"당면하여 우리는 개성공업지구에 진출하였던 남측기업인들의 어려운 사정과 민족의 명산을 찾아보고싶어하는 남녘동포들의 소망을 헤아려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습니다."

개성공단 전면중단으로 피눈물속에 살아가는 남측 기업인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민족명산 보고파하는 겨레의 소망을 헤아려주시는 절세위인의 그 말씀에 남녘겨레 모두가 환호와 격정입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그 바다같은 도량과 하늘같은 동포애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수 없습니다

정말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은 우리 겨레의 구세주이시고 이남민중모두가 높이 받들어 모셔야 할 민족의 어버이이십니다.

강기훈 - 통일운동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