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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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군대관련법칙은 두가지뿐이다

아비도 군대 안가 아들도 군대 안가.

부전자전이란 말을 오랜만에 하게 한 황교안부자의 군대기피.

자유한국당의 군대기피경력은 황교안이 처음이 아니다.

자한당의 전신 당들의 족보에 이름 올린 자들중에 군경력있다는 자들도 손에는 피가 묻었다.

왜놈군대 입대해서 충성혈서 쓰고 창씨개명하고 동포들을 살륙한 악한이 있는가 하면 광주시민들을 무차별 살륙한것이 민주주의라고 강변하는 살인마도 있다.

이왕 군대얘기 나온 김에 한마디 더 한다면 자한당만큼 군대와 인연 깊은 집단도 흔치 않다.

일본육군사관학교졸업한 친일파역적들이 주축이 되어 시발점을 뗀 한국군이고 백성탄압,양민학살로 독재정권에 부역하는 흑역사를 창조한것이 자유한국당의 뿌리다.

일본군대의 잔인성을 전수받아 부하폭행,정신파괴,양민학살을 업으로 하는 군대를 만들어낸 조상을 가지고있는 자유한국당의 군대관련법칙은 두가지뿐이다.

군복을 입으면 사람들을 무리로 죽이고 나서 출세하고

군대기피했어도 친미사대기질로 출세하겠다는 공식.

이때까진 통했을지는 몰라도 이제부터는 아니다.

그 공식은 머지않아 무덤으로 갈 자유한국당과 함께 관에 들어가야 한다.

민루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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