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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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이 올라올뿐입니다

반갑다는건 억지로라도 이해됩니다.

암만 경쟁관계라도 같은 꼴통들끼리 만나는데 반갑겠지요.

근데 포옹이란 말은 이해안됩니다.

포옹하자면서도 서로 주고받는 찌질한 네거티브발언들을 보면 전생에 개와 고양이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몸싸움으로 권력순위를 정하는 조폭보다도 못한 자들의 정치놀음에 쓴물이 올라올뿐입니다.

홍길동 - 누리꾼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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