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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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잊었는가

우리는 지금 끊임없이 자문자답해야 한다.

용산참사를 잊었는가. 화염에 타죽은 희생자들이 되려 악당취급을 받게 만든 적반하장 이명박의 악행을 잊었는가.

세월호참사를 잊었는가. 5년전 4월 팽목항, 거대한 부패집단의 민낯이 드러났는데도 언론은 쓰레기아첨으로 사실왜곡하고 세월호주범들이 진상조사하겠다며 날치는 그 지옥의 체험을.

단식하는 유족들앞에서 인간쓰레기들이 피자 게걸스럽게 처먹을때 그것이 바로 "애국"이라고 추어주던 박근혜정부의 악행을 잊었는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이명박근혜무리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자기들이 날치던 세상을 다시 찾으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쓰고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정치보복"이라는 망언이 튀어나오지 않을것이다.

피맛을 본 늑대무리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또다시 죽이려고 날뛰는데 그걸 잊고 산다면 우리는 영원한 헬한국의 노예로 살수 밖에 없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김철수 - 서울 - 노동자
2019-02-13
 

잊지 말아야 한다.

잊어버린 치욕과 불행의 역사는 반드시 반복되고 재현된다.

엔_빌리언 - 서울 - 노동자
2019-02-13
 

얼마전 5.18민주화운동을 모욕한 자유한국당의 김순례를 보라.

5년전 세월호유족들을 향해 "거지근성","시체장사"로 모독한 김순례가 달라진것이란 조금도 없다.

그때나 지금이나 거짓사과문으로 넘기고나서 또다시 시대역주행을 계속할것이다.

박멸하자!

그것외에 답은 없다.

살수대첩 - 격술가 - 북평
2019-02-13
 

불행을 잊는 최선의 방법은 불행의 근원을 제거하는것 뿐이라고 본다.

자유당까마귀들을 계속 놔두면 언제 또다시 세월호나 용산의 참사가 반복될지 알수 없다.

 

나진 - 교사 - 전교조
2019-02-13
 

누가 자유한국당을 없애주지 않음.

오직 우리의 손으로 무덤에 보내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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