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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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란 말의 의미부터 잘 알아야 한다

2년전 설연휴기간 가족이 모인 밥상에서 비상배낭소리가 오갔던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상황은 꿈만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다는 아닙니다.

한국군수장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대결의식은 뿌리가 완전히 뽑혀지지 않았는가 봅니다.

"혹한기훈련"이란 단어가 등장하니까 하는 말입니다.

남북군사분야합의서 민족앞에 한 약속인데 헌신짝처럼 취급하려는 태도는 대체 뭘까요?

약속이란 지켜도 되고 안지켜도 되는것으로 알고있는것은 아닌지요.

약속이란 신의와 량심에 기초한 맹세입니다.

이런 이치를 모르면 개인은 사회적응이 힘들고 회사는 망하며 집단은 기필코 멸합니다.

양만춘 - 안휘성 - 멸당
 
hell_dog - 대학생 - 광주
2019-02-13
 

최순실국정농단으로 전국도처에서 항의가 홍수를 이루었을때조차 한국군부는 사드 배치강행했고 계엄령 선포해서 촛불민심 때려잡을 궁리나 하지 않았나.

정의에 역행하는 유전자 버리고 민족의 일원으로 살수 있는 마지막기회다. 정신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