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3일
추천수 : 2
"저주"란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명성을 잃으면 넋을 잃는다."

연예계에 종사하는 친구에게서 들은 말인데요.

일단 뜨고 팬이 생기면 기고만장해서 어젯날의 겸손함이 사라지는 일부 연예인들덕분에 생긴 말이라나요.

그럴듯하다고 생각되지만 자유한국당을 바라보면 틀리는 말입니다.

명성은 고사하고 온갖 비난과 규탄을 받으면서도 쫄랑대니까 말이죠.

자유한국당적폐세력은 자기들 이름이 매일 지면과 종편에서 언급되니까 유명해졌다고 착각하고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에게 어울릴 말을 골라보려고 이런저런 생각 해봤는데 "저주"란 말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하도 지저분하고 저열한 인간들이라서 그러는거겠죠.

만주봄 - 연변 - 회사원
 
hell_dog - 대학생 - 광주
2019-02-14
 

저주가 있으라! 자유한국당!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