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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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의 글로 마감합니다

홍준표의 박그네관련발언 하도 번복이 심해서 어느 말을 믿어줘야 할지 도통 헷갈리네요.

"허접한 여자와 놀더니..", "양아치친박때문에..", "이제는 박근혜 머릿속에서 지워야 할 때"라고 할때도 있었고요.

그래서 박근혜출당시키고 복당파 받아들여 재미 좀 보더니 이제 와선 박근혜석방을 외친다?!

그러고보니 "박근혜가 죽을 죄를 지은것 아니잖나.."를 비롯해 지난 시기 박근혜옹호발언도 때와 장소 가리지 않고 했죠.

홍준표의 말같지도 않은 말을 나열한 김에 홍이 2017년 11월 10일 오전 페북에 올린 문자로 이 글을 마감하겠습니다.

"박근혜를 믿고 패악부리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는데 무얼 믿고 철부지 행동을 숨어서 하고 있는지 어처구니가 없다..... 박근혜만 보고 가는 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들이 진박들을 심판할것이다. 명심하라."

홍길동 - 누리꾼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