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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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른 벼락이나 떨어졌으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의미와 관련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에 혀만 찰뿐이다.

정말 두개골이 파렴치와 오만방자로 가득 채워져있다고밖에는 달리는 볼수 없는 발언이다.

외세앞에서 치마벗어 던지는것밖에 모르는 천박한 사대창녀인 주제에 5.18민주화운동을 높이 평가한다 어쩐다 기가 막힌다.

5.18에 대한 평가는 역사의 몫이고 민중의 몫이다.

또한 "아픔을 주었다면.."이란 말장난에는 여우가 따로 없다는 생각뿐이다.

명백히 민주와 민중에 대한 모독임에도 "아픔을 주었다면.."이라는 전제를 내흔드는것 자체가 또 하나의 5.18모독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민중의 분노를 희롱과 시험의 대상으로 보고있는듯 하다.

왜정때 이상화시인 심정이 지금 내 심정이다.

정말 마른 벼락이나 떨어졌으면...

한바탕 폭풍이나 휘몰아쳤으면...

엔_빌리언 - 서울 - 노조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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