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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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가 중요하나?

"돈만 더 내라고 요구하면 '주한미군은 한국 정부 돈으로 운용되는 용병'이라는 논란이 제기될 것"

방위비분담금 대폭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앞에서는 찍 소리 한번 못하고 뒷골목에서 한국군관계자가 툴툴댔다는 말이 고작 이거다.

사고가 이러하니 한국이 미국의 개라는 말을 듣는것은 당연하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주한미군은 한반도의 절반을 강점하고 한국정부의 돈을 뜯어내는 침략군"이며 "한국군이 바로 미국의 세계제패를 위해 전작권까지 뺐기고 사는 미국의 용병"이라고 해야 한다.

방위비소리가 나와서 한마디 더 한다면 1조원이든 100조원이든 액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자주의식이 결여된 이상 그 보다 더 한것이라도 한국은 당해야만 하고 감수해야만 한다는데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民淚 - 서울 - 소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