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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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양지차

미국의 평화반대세력의 짓거리를 추궁한 메아리초점기사 ‘주견이 없으면 조미관계의 새 력사를 써 나갈수 없다’를 읽고 몇자 올리겠습니다.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과정을 지켜보면서 천양지차라는 말의 의미를 새삼스레 절감했습니다.

북은 세계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수만리대장정의 길에 오르신 최고영도자님을 그리며 전체 인민이 일터와 가정에서 심장을 충정으로 불태웠습니다.

북의 인민들은 그분이 가시는 길에 마음과 넋을 잇고 열흘낮,열흘밤을 그리움과 충정으로 보냈습니다.

해솟는 나라 조선이 인류의 이상향인 일심단결의 한가정사회주의의 진모습을 알게 해준 그 시간에 해가 지는 나라 미국에선 어떤 짓을 벌렸는가요.

국민은 생존에 바빴고 학교와 상점에서 총기난사로 공민전쟁이 따로 없다는것을 전세계에 선전했습니다.

지어 학교교사들까지 무장하자고 목청을 높였습니다.

이것도 모자라 무기장사에 미친 평화반대세력은 국회에서 찌질한 정치투쟁에 몰두했습니다.

영도자의 두리에 뜻과 정으로 뭉쳐 하나의 신념으로 번영의 한 길을 가는 우리 북부조국이고

오직 돈과 극단개인주의에 미쳐 이념이고 나라고 정치고 평화고 내 알바가 아니라며 제각각으로 미쳐돌아가는 나라 미국.

천양지차 라는 말에서 이렇게 높고 큰 민족적긍지를 느끼기는 처음입니다.

진달래 - 문학수업 - 제주도
 
재규 - 비정규 - 남녘
2019-03-15
 

전 세계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절세의 위인을 추앙하는 것은 민족의 도리인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