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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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즉시 창씨개명해야 한다

반민족,반통일,반민주,친일,친미에 미친 나경원은 즉시 창씨개명해야 한다.

나(裸 옷벗을 나) 미국과 일본이라면 무작정 팬티 벗는 민족반역의 탕녀답게 성부터 고쳐라!

경(痙 경련 경) 동족앞에서는 대결로 거품물고 민주주의앞에서는 파소로 경련을 일으키는 지랄년답게!

원(寃 원통할 원 ) 민족의 원한을 온 몸에 받고 멸망할 자유한국당과 함께 즉시 뒈지길 바라며 !

裸痙寃으로!

民淚 - 서울 - 소리꾼
 
양만춘 - 안휘성
2019-03-16
 

한자풀이가 어찌 됐든 친일창녀에게 한국식이름 붙이는 것 자체가 민족의 수치입니다.

차라리 일본식으로 犬女-이누온나라고 해야 합니다.

살수대첩
2019-03-16
 

얼마전 나경원은 미국에 가서 만나는 양키년놈들마다 갈보의 미소 팔며 종전선언결사반대를 외쳤다.

100년전엔 이토의 첩 배정자가 민족의 얼을 팔며 개짓을 하더니 지금은 나경원이 딱 그짓이다.

언제까지 사대창녀들이 활개치는 짓거리를 봐줘야 하나.

엄창혁 - 공화국공민 - 무역일군
2019-03-16
 

라경원년은 우리 민족의 족보에서 단호히 제명해야 할 민족반역자입니다.

《자유한국당》놈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합니다.

광주대학살을 정당화하고 미국놈들과 왜놈쪽바리들을 업고 조선반도에 전란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악을 쓰는 역적무리들입니다.

민족의 원쑤놈을 대함에 있어서 자그마한 관용과 자비는 금물입니다.

장삼이사
2019-03-16
 

나경원이 그렇게 흉내내고 싶어 하는 일베에서 자기를 어떻게 조롱하고 수치를 주는 글을 올렸는지 알고나 있을까 궁금하네요.

일베충들은 나경원을 한갖 길거리창녀취급했었습니다.

그런 벌레들을 닮지 못해 정신 파는 나경원이 제1야당의 원내대표라니 기막 막히고요~~

이러다가 개가 사람 부려먹으며 호통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