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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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찢지 말자면

2015년 박근혜무리들의 반북정책으로 남북관계 말이 아니었 습니다.

더우기 8월에는 극에 달했고요.

당시 통일부관계자들속에선 남북대화통로가 꽉 막혀버렸다며 차라리 8월 달력을 찢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고충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로 다시 회귀하지 못해 몸살을 떠는 인간들이 아직도 태극기 들고 아스팔트를 어지럽히고 여의도에서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시 그 때처럼 돼서 달력을 찢고 싶지 않다면 이놈들을 찢어놔야 할줄 압니다.

그 길밖에 더 이상 평화의 길이 없으니까요.

비국민
 
재규
2019-03-19
 

자유한국당 한번에 폭파시키는 버튼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