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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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의 극치

장사를 하든,정치를 하든 사회적 존재로 사는 인간이라면 분별이 있어야 한다.

세상물정이나 돌아 가는것을 알아서 헤아리거나 판별하는 것, 그러한 능력이 바로 분별력이다.

이런 능력이 없으면 무엇을 해도 제대로 할수 없고 여름에 방한복을 입는 식으로 바보짓을 하기 십상이다.

게다가 이러한 무분별의 극치를 군대가 보여주면 그것은 곧 비참한 죽음이다.

남한에서 군복을 입고 있는 자들의 무분별한 짓거리가 망동으로 비치는 까닭이다.

키호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