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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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가 따로 없다

로마제국의 포악무도한 황제였던 네로는 도시를 송두리채 불태우고는 너무 기뻐 시를 읊고 노래를 했다.

어떤 사람들은 지어낸 이야기라고도 한다.

기록이 있다 한들 그 때를 찍은 동영상이 없으니 거짓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무작정 일축하기엔 좀 그렇다.

그러나 이번 대형산불에 미쳐 날치는 자한당놈들을 보면 네로의 미친 짓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자한당놈들은 산불때문에 사람들이 죽던 말든,집들이 잿더미가 되든 말든 경사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네로가 따로 없다.

개문수 - 인간쓰레기 - 자유망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