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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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과 2019년

2013년

미제국주의강도놈들과 야합한 박근혜역적무리들의 전쟁도발책동때문에 2013년은 진짜 전쟁을 입에 담고 살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데 지금은 2019년.

화해와 번영의 분위기라고 하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이 내 조국의 남쪽절반땅에서 벌어진다.

2013년과 2019년 뭐가 다른가.

이래가지고서는 평화통일은 고사하고 2013년의 대결분위기가 재현될 수 밖에 더 있나.

맘 놓고 있을 때가 아니다.

양만춘 - 안휘성 - 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