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추천수 : 1
회고록 독후감

우리 겨레 누구나 다 탐독하여야 할 필독도서인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담겨진 기본 뜻의 하나가 자주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일의 선열들은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무기와 탄약을 해결했고 조국해방의 역사적위업을 이룩했습니다.

그리고 자력갱생의 정신이 있어 미제국주의강도놈들이 100년이 지나도 일떠설수 없다고 지껄이던 전후의 재더미속에서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신화를 창조했습니다.

자력갱생의 정신이 없었다면 붕괴설이 세상을 어지럽히던 지난 세기 90년대 고난의 행군을 승리로 결속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석님께서는 자주의 정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무기와 탄약을 생산하던 항일의 나날을 회고하시면서 이렇게 쓰셨습니다.

"항일선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고이 안고온 자력갱생의 불씨는 해방후 온 나라 인민의 가슴에 옮겨져 새 조선 건설의 봉화로 타올랐고 동방일각에서 전설의 천리마를 날린 원동력으로 되였다."

조선혁명의 첫 출발을 선언한 지난 세기 첫 기슭에서부터 지금까지 북의 사상정신적근간이 되어온 자력갱생이라는 DNA가 있기에 승리는 영원한 북녘조국의 상징으로 빛날것입니다.

최근 북에서 강조하고 있는 자력갱생정신에 대해 이남의 언론, 사회, 학계의 수 많은 얼뜨기들이 마치 이제 와서 새롭게 선택한 노선인듯이 떠들어대는 모습이 하도 역겹고 가긍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최향일 - 통일청년 - 남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