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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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조미대화와 관련한 남조선외교당국자의 횡설수설에 어처구니가 없다.

아직도 주대와 주견이 없이 《중재자》,《촉진자》행세를 하려고 하니 말이다.

제정신을 가지고 민족의 리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여야 한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강광남 - 모스크바 - 조선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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