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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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 넘었어도 더러운....

자한당 꽝교안이 전국을 돌며 극우망발을 이어가고 있다.

웅변은 은,침묵은 금이라는 격언이 있다. 의미깊은 말을 하지 못할 바엔 차라리 침묵이 낫다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죄 많은 꽝교안의 경우에는 어디 숨어 두문불출 해도 모자랄 판에 막말을 해대며 전국을 누비겠다니 어이 없을 뿐이다.

사람이 말을 배우는데는 2년이 필요되지만 침묵을 지키는 법을 배우는데는 60년이 필요하다는 격언도 꽝교안에게는 아니었다.

나이 60이 넘도록 침묵의 진가를 모르고 더럽게 사는 꽝교안같은 자들을 보면 더럽게 늙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황교안 - 서울 -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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