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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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발 저렸나 보다

북의 정상적인 훈련에 대해 횡설수설 하는 이남의 태도는 실로 많은 것을 생각케 한다.

미국과 야합하여 남북군사합의서를 먼저 깨고 연기 피워놓은지가 언젠데..

도둑이 제발 저렸나 보다.

이남군부는 입이 열개라도 북의 자위적 국방력 강화조치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

 

 

만주봄 - 연변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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