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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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 한반도의 보약

인터넷에서 서울 한 복판에서 "거행"된 한국애견가들의 식용견 위령제 장면을 보고서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의 "애견이념"에 찬성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체질적으로 보신탕이 안 좋은 사람이라면 또 모를까.

그리고 아무리 보신탕에 미친 인간일지라도 자기가 키운 애완견을 식용으로 하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한 네티즌들의 의견도 꽤 있었다.

다른 사람의 애완견이라면 주저 없이 보신탕해 먹겠다는 "잔인한" 반영도 있었다.

요즘 미국과 일본의 애완견노릇 열씨미 하는 자한당을 보고 있노라니 이런 생각이 든다.

자한당 같은 미일의 애완견 혹은 전쟁견 같은 경우에는 잡아먹어도 괜찮다고..

오뉴월보신탕은 국물이 발등에 떨어져도 보약이라고 했는데 이해의 오뉴월에는 보신탕 한 그릇 못먹어도 좋으니 자한당만 멸당하면 우리 겨레는 물론이고 한반도에 그 이상 좋은 보약이 없겠다.

 

보신탕광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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