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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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호식 감성팔이 이젠 지겹다

낯설지 않다 저 장면.

지금 503호로 불리우는 악녀 역시 "나라를 사랑하느라 시집도 못 같다"며 선거때 마다 유신독재의 망령을 지우려 했고 동정을 구걸했다.

그리고 청와대를 차지한 후 돈과 권력,옷과 사치를 사랑했고 국민혈세로 짜낸 특활비로 향락을 만끽했다.

물대포에 맞아 죽어가는 농민도, 바다에 수장되는 수백명의 무고한 생명도 503호에게는 "시집도 못가고 사랑해왔다"는 나라의 국민이 아니었다.

그래서 지금 그 악녀는 감옥에서 응분의 댓가를 치르고 있다.

배현진도 다를바 없다.

이 보수 신괴녀 역시  "시집도 안가고 나라를 사랑하며 열심히 일했다"는 그 기간에 MBC의 정상화를 외치는 국민의 요구에 반대하여 파업에서 탈퇴했고 권력앞에서 요사를 떨었다.

그리고 그녀가 권력과 돈을 사랑하며 "시집도 못 가고 "뉴스데스크를 지킨 그 기간 MBC의 시청률은 사상 최저를 기록하며 박근혜언론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았다.

 

최혜실 - 카이-교수 -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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