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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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선견지명” 지금도 유효하다

2004년의 탄핵정국으로 한국 국회가 보여준 추한 모습은 국회의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규탄이 하도 신랄하다나니 2002년 대선 때 제2의 유신독재가 되겠다며 암행어사 제도 부활, 불효자 사형, 담배 생산 및 판매 금지 등 하나같이 튀는 “끔찍한” 공약을 내놓았던 허경영의 “놀라운 선견지명”이란 말까지 등장했다.

당시 허경영은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를 해산하고 국회의원 전원을 사법 처리하겠다”고 공약했던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개한민국 국회는 개돼지취급받는 국민의 비난을 외면한채 밥그릇 전쟁으로 세월 보내고 있으니 허경영의 “놀라운 선견지명”은 지금도 유효한 셈이다.

허경영 - 민공당 -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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