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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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광주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욕설,물벼락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은 간난신고 끝에 광주민주화운동기념행사에 참가하고 "유유히" 돌아갔다.

황교안의 낯가죽은 철판으로 되었다는 비난이 쇄도한다.

추악한 가해자로서의 뻔뻔함은 자한당의 주요 특기다.

한때 한나라당 대변인을 맡았던 현 자한당 유기준 의원은 수학여행을 온 초등학생을 차로 치고서도, 전혀 상관없다는 표정으로 차에서 내려 국회의원 회관으로 유유히 들어갔다.

그자의 눈에 차에 치인 초등학생은 한갖 벌레로 보였던 것이다.

그리고 5월18일, 황교안 역시 그랬다.

실지 돌발상황으로 인한 정신적 흥분으로 살인을 하는 사람과 달리 살인을 업으로 하는 악한들은 저렇게 유유히 행동한다.

살인을 저지를 때나 그 이후에나.

자유한국당이 유유히 악업을 쌓고 있는 뻔뻔한 악행앞에서 우리 민중 역시 유유히 대응해서는 안된다.

가장 강렬하고 극히 날카로운 투쟁으로 최후의 일격을 가해야 한다.

유기준 - 친미보수악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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