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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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담당기자들이.....

만약 이 세상에 도둑, 깡패는 물론 일체 법위반자가 없다면 (그럴리는 없지만)경찰은 당연히 필요없다.

만일 언론의 "밥"인 정치판에서 막말과 몸싸움,부패가 없다면 당연히 정치담당기자들은 일이 재미 없다.

이런 걱정이 공연한 것이란걸 증명이라도 하듯 한국정치권은 듣기에도 낯뜨거운 막말과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몸 싸움,패륜을 저질러왔다.

오래전에 연출된 저 장면이 지금은 없다지만 자한당 원내대표 나경원이 국회패싸움의 선봉에 등장했으니 "머리채 낚아채기"장면이 재현되는 건 시간문제일것 같다.

지금도 이러한 추태는 한국정치의 특기다.

한국정치는 왜 인간을 저렇게 오염시키는 것일까?

왜 범죄담당기자들이 아니라 정치담당기자들이 늘쌍 구토감을 느껴야 할까?

문팔괘 - 베이징 - 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