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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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갈망과 희망

국민의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겠다는 자한당의 말을 믿을 국민 한명도 없다.

오히려 정 반대다.

해방직후 부풀어오른 국민의 희망을 친일파들을 앞세워 짓밟고 절망으로 바꿔놓은 이승만과 자유당놈들이었다.

4.19로 쟁취한 민주와 통일의 희망을 5.16쿠데타로 또 다시 절망으로 뒤바꾼 박정희와 공화당의 유신악마들이 아니던가.

1980년 광주에서 싹튼 민주화의 새 싹을 계엄군을 내몰아 피의 난무장으로 만든 전두환과 민정당이었다.

1987년 6월 항쟁의 성과마저 전두환의 민정당과 야합해 물거품으로 만든 YS오물대가리와 신민당의 정치벌레들이었다.

그이후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에서 오늘은 자한당으로 당명은 바꿨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열렸던 남북화해의 흐름을 가로막고 파쇼독재를 부활시킨 이명박근혜는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지금도 자한당은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국민의 희망을 또 다시 절망으로 바꿔보려고 발악한다.

자한당의 절망이 국민의 갈망이고 자한당의 멸망이 국민의 희망이다.

만주봄 - 연변 -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