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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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한당은 걸레집단,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자한당의 역대 저질 막말망언 간단하게 적어보면

YS : "오늘 대통령이 최후의 무덤을 팠다." 1999 1 김포공항에서 재일동포가 던진 페인트 달걀 맞은 

이회창 : “내 기사 똑바로 써줘. 그렇지 않으면 재미 없어.(1997 대선 직전 기자에게)

권철현 (당시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 "DJP공조는 수나귀와 암말 사이에 태어난 생식능력 없는 노새처럼 정권재창출에 실패할 것."

하순봉 (당시 한나라당 의원) : "우리가 행주(한나라당)라면 그쪽(민주당)은 걸레"

김무성 (당시 한나라당 의원) : (유시민 의원에게)"중국 갔잖아. 안갔어? 아니면 말고."

김충환 (당시 한나라당 의원) : “누가 귀신 씻나락을 까먹어.무슨 놈의 귀신이 여가 와서까지 씻나락을 까먹고 있어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시절) : 여기자에게 그러다 한대 맞는 수가 있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시절) : “요새 술집에 가면 아가씨들 자연산 찾는다. 성형한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윤창중 ( 박근혜정부 인수위 수석대변인) : “정치적 창녀”(정운찬  총리와 윤여준  장관을 싸잡아) ,”야권 전체는 쓰레기 인간”,”정말 가증스러운 안철수와 안빨들이다.”,”윤봉길의사는  문중할아버지”(윤봉길기념사업회가 강력 부인,항의)

지만원 : “시체장사에 한두  당해봤나? 세월호 참사는 이를 위한 거대한 불쏘시개

정몽준의 막내아들 정예선: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세월호유족을 향해)

한기호 당시 새누리당 의원 : “북의 지령 놀아나는 좌파들이 정부전복 작전 전개할 것이다.”(세월호추모군중을 향해)

권은희 당시 새누리당 의원 : “세월호 실종자 가족 행새를 하며 선동하던 이들

박승춘  보훈처장 : “무슨  사건만 나면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 (세월호유족들의 항의와 관련)

김시곤  KBS보도국장 : “세월호 사고 사망자,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와 비교하면 많은  아냐.”

김호월  홍익대 교수 : “유가족이  벼슬  것처럼  난리,이래서 미개인이라  먹는 .”,”가난하면 수학여행을 불국사로 가지  제주도로 가서..”

조광직 한기총  부회장 : “박근혜와 함께 눈물 흘리지 않는 사람은 백정”(박근혜의 세월호 관련 가짜눈물쇼가 있은 )

전광훈 당시 사랑제일교회 목사 : “(세월호)추도식은 집구석에서 해야지.”

김진태 : “세월호 선체는 인양하지 말자. 인양은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인양을 포기하자

김태흠 : “어디  노숙자들 처럼..” (국회 농성 중의 세월호유족들을 향해)

송영선 : “세월호 참사는 좋은 공부 기회

김순례 : “5.18유공자라는 괴물집단이..”,”세월호유족들의 행위는 시체장사’,’비겁한 거지근성’”

자한당을 비롯한 한국보수괴물들이 내뱉은 막말망언들의 일부만 모아도  정도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막말망언을 경쟁적으로 쏟아내는 자한당것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들입니다.

자한당 한선교가 기자들보고 걸레질이라고 했지만 20년전 국민으로부터 파렴치범과 짐승이 총집결한 걸레 집단=한나라당이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을 잊은가 봅니다. 

한선교=개걸레 - 자한당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