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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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에게 구걸이 웬말이냐

개성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는 미국정치인들을 설득하러 미국가는 개성공단기업인들.

이건 알고 계시나?

1950년 전쟁을 도발한 맥아더가 한반도에 원자폭탄 수십발 떨굴 생각했다는것.

그때 미군 전폭기는 원폭투하연습까지 했다고 한다.

맥아더에게는 한반도에서 사는 당시 3천만 우리 동포의 목숨같은 것은 애초에 없었다.

지금도 다를바 없다.

개성공단 방해하는 미국정치인들의 머리에는 개성이 한반도영구분단을 위한 개념으로 화석화되어 있을 뿐, 6.15의 소중한 옥동자가 태어난 곳이고,유구찬란했던 첫 통일국가 고려왕조의 500년 수도였다는것이 애초에 없다.

한반도의 통일엔 애초에 관심도 없는 강도에게 관심을 돌려달라고 구걸하러 가다니.

정몽주 - 모스크바 - 고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