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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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효과 노리는 자한당

파리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에펠탑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에펠탑이 건립 당시에는 혐오의 대상이었다.

당시 파리시민들은 높고 흉축한 철탑이 파리의 망신이라며 에펠탑 건립을 결사적으로 반대했다.

설계 단계부터 흉물로 불리웠던 에펠탑을 작가,화가,조각가,건축가들도 반대했었는데 대문호 모파상은 에펠탑이 보기 싫어 파리에서 유일하게 에펠탑이 보이지 않는 탑 내 식당에서 자주 식사했다고 한다.

그러나 에펠탑은 건립이후엔 오늘까지 찬사를 받고있고 이는 어떤 대상을 자주 접하면 호감을 갖게 된다는 "에펠탑"효과라는 말을 낳았다.

계속되는 민심의 규탄속에서도 막말과 망언을 연이어 쏟아내는 한국당의 속물들은 지금 에펠탑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자꾸 막말을 하다보면 국민의 반응이 무뎌지고 자한당의 주장에 동조할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다.

천만부당!

건립전 흉물 소리 들었던 에펠탑은 세워진 뒤 해체하라는 비난은 받지 않았다.

그러나 국민은 애초에 사라져야 했을 민족의 재앙덩어리인 자한당을 향해 해체를 명령했다.

김치찌개 - 눈물의 밥 - 피의 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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