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8일
추천수 : 0
국어공부 다시 해야 할 여자

우선 나경원은 통합이란 말의 의미조차 모른다.

통합에서 통(統)은 거느린다는 뜻이다.

즉 갑의 위치에서 자기 측 진영으로 끌어들이는 대상(을의 위치)을 철저히 자기 휘하에 둔다는 뜻이다.

합(合)이란 둘 이상의 객체가 하나의 객체로 된다는 뜻이다.

즉 통합이란 한마디로 풀이하면 갑이 을을 먹어치운다는 뜻이다.

자유한국당이 바른미래당을 먹을수 있을까?

글쎄. 절레절레다.

지금 같아서는두 당이 동등한 관계로 합하는 합당도 불가능이고 연합도 될까말까 한데 통합하겠다?

그래서 내리는 결론은 나경원 저 여자 국어공부 다시 해야 한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