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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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과 영광의 7월입니다

한평생 민족의 자주통일을 위해 마음써오신 김일성주석님을 사무치게 그리는 마음이 더욱 강열해지는 그리움의 7월입니다.

그리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장군님을 민족의 영수로 높이 모시려는 겨레의 마음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영광의 7월이기도 합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7월은 그리움과 영광의 7월입니다.

언제나 7월을 안고살겠습니다.

 

김종태 - 대구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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