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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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자!

일본 게다짝들의 경제적협박이 도를 넘고있다.

극우익을 유일한 출로로 결정한 사무라이들의 발악은 예정된 것이고 올것이 왔을 뿐이다.

문제는 한국정치권의 어리석은 반응이다.

혹자는 미국을 쳐다보며 발을 동동.

그러나 미국은 말로는 중립이라며 일본을 노골적으로 편들고있다.

한쪽에선 이때라고 생각한 역적무리들이 지금이라도 아베가 지시를 떨구면 곧장 욱일기를 들고 친일쿠데타라도 일으킬 자세다.

믿을 것은 민중 자신의 힘이다.

4.19의 거세찬 함성도 정치권이 아닌 민중의 뜻이 하나로 합쳐진 결과, 1987년 민주화투쟁도 민중이 하나가 되어 투쟁한 결과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민중의 존엄과 생존권은 민중 자신이 쟁취해야 한다.

나서자! 반일투쟁에!

역사는 사무라이들의 횡포한 깡패짓을 징벌할 사명을 우리 민중에게 주었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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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 - 중국 - IT
2019-07-23
 
역사는 사무라이들의 횡포한 깡패짓을 징벌할 사명을 우리 민중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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