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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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심판은 피할수 없다

"국회"를 "동물국회"로 만든 장본인 "자한당" 행태가 너무 역겹다.

추악한 범죄를 저질렀으면 공손히 벌을 받는게 당연하지 않는가.

"자한당" 니들 아무리 발버둥쳐도 민심의 심판은 피할수 없다.

주먹 - 서울 -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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