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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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 입은 몇개인가?

"의심할 여지 없이 하나의 민족, 하나의 땅덩이"

다름아닌 친일히스테리 나경원이 몇년전에 인터넷에 올린 글이다.

지금 누가 나경원 앞에서 이런 말을 했다면 단번에 진돗개가 되어 거품을 물었을 것이다.

만약에 우리 민족이 일본의 재침야망을 분쇄하고, 일본이 무릎꿇고 사죄하고, 나아가 미군을 한국에서 내 쫓고, 국보법 폐지한다면 그때 가서 나경원은 뭐라고 말할까?

그때가서도 지금처럼 친일을 외칠까? 자위대관련 행사에 미친년처럼 머리 풀어 헤치고 달려갈까? 미국 없이 못산다고 지껄일까?

아니다.

권력과 대세에 따라 색깔 바꾸는 인간추물의 기질로 보아 이 추악한 탕녀는 잽싸게 색깔을 바꾸어 그 누구보다도 "친북", "통일", "반일", "반미", "자주", "민족"을 울부짖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자문자답한다.

나경원의 입은 몇개인가?

나경원에게 입은 한개도 없다. 다만 아가리가 있을 뿐이다.

문연희 - 개인생 - 개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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