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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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신군부가 정권을 잡고 있던 시절은 "<탁> 하고 치니 <억> 하고 죽었다"던 암흑의 시절이었다.

그 시절 국민은 고문장과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억>,<억>하며 죽어갔다.

물고문으로 참혹하게 학살하고도 잘못 없다면 그만인 적반하장의 그 세월 전두환족속은 비자금을 <억>단위로 처먹었다.

그전부터 보수족속들은 국민재산 강탈하여 <억>수로 돈을 긁어모았고 <억>이 막힌 국민의 원성은 하늘에 닿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보수의 악행은 계속됐다.

21세기에도 부동산투기과열조장해 집값을 <억>단위로 올려놨고, 세월호참사, 메르스참사, 노동법개악, 역사교과서조작에 국정농단을 지켜보며 국민은 <억>이 막혔다.

보수의 국민억장 후벼파기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거기에 최순실이 박근혜와 공모해 도둑질 한 "국민혈세 3 000억원"은 환수는 고사하고 오히려 세탁과정을 거쳐 <억>수로 우공당과 엄마부대같은 쓰레기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억>이 막히는 긴긴 세월 외세와 결탁해 생존해온 악의 세력을 일소하자.

그러지 않으면 국민의 억장은 매일매시각 무너져 내릴 것이다.

비국민 - 서울 - 노조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