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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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한마리 남지 않아 시간을 알 수 없었던 그때를 잊지 말라

동학혁명이 발발했던 1894년. 자기의 안위를 위해 백성전체를 죽여도 좋다고 생각했던 쓸개빠진 봉건통치배들은 친일파가 되어 끝끝내 외국군대를 끌어들였다.

일본군대는 한반도에 기어들어와 항거하는 백성들을 모조리 도륙했고 약탈을 감행했다.

당시의 피해상황은 참혹했는데 역사기록에는 "마을에 닭 한마리 남은 것이 없어 새벽과 저녁에는 시간을 알수 없게 되었다."는 문구도 있다.

"일본놈보다 미운 친일역적"이라는 말은 이때에 생겨난 말이다.

그리고 지금. 2019년.

왜놈들은 여전히 살기등등하다. 무엇을 믿고?

이완용을 찜쩌먹을 토착왜구-자한당놈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의 기해왜란에서는 그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이겨야 한다.

닭 한마리 남지 않아 시간을 알 수 없었던 그때처럼

우리 민중 또다시 왜놈의 노예로 되면 안된다.

만일 노예가 되면 그때에는 흐르는 세월의 한초, 한초가 지금보다 더한 고통의 연속일 것이다.

닭 한마리 남지 않아 시간을 알 수 없었던 그때를 언제나 잊지 말라.

民淚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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